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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픈 사연
공처가02-09 23:52 | HIT : 1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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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슬픈 사연!

어떤책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.

100 미터 밖에서 아내를 불렀는데 대답이 없으면 아내가 조금 늙은거고

50 미터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 못하면 많이 늙은거다.  

10 미터  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 못하면 심각한 상태다.

이 남편은 자신의 아내가 어느 정도 늙었을까 궁금 해져서 이 방법을 써 보기로 했다.

● 퇴근을 하면서 100 미터 쯤에서 아내를 불러 보았다.

"여보~~오늘 저녁 메뉴가 뭐야~?"

대답이  없었다.

'아~마누라가 늙긴 늙었나 보다‥'

● 50 미터쯤 거리에서 아내를 다시 불렀다.

"여보! 오늘 저녁메뉴가 뭐야~?"

역시 대답이 없었다.

'아~ 내마누라가 이렇게 늙었단 말인가. '

● 다시10 미터 거리에서 아내를 불렀다.

"여보 오늘 저녁 메뉴가~~뭐야~~~~~!?"

대답이 또 없었다!

'아!!! 내 마누라가 완전히 맛이 갔구나!'

탄식을 하며 집에 들어섰는데 주방에서 음식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아내의 뒷 모습이 너무 애처롭게 보였다.

측은한 마음이 든 남자가 뒤에서 아내의 어깨를 살포시 감싸 안으며 나직히 물었다.

"여보~~ 오늘 저녁 메뉴가 뭐야~~~~?"

그러자, 아내가  말했다.

야! 이! 18~놈아! 내가 "수제비" 라고 몇번을  말했냐~?


본인 건강부터 챙기시기 바랍니다. ㅋㅋ

늙고 병들면 아무 소용 없음..ㅋ

본인이 늙은건 생각지도 않고.~ ㅠ ㅠ ㅠ

      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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