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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방
경기전01-21 10:45 | HIT : 1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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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각   방'

어느 부부가 잠자리 불화로 다투다가
서로 각방을 쓰고 있었습니다.

하루는 한밤중에
부인의 비명소리에
잠을 깬 남편이 얼른 아내의 방으로 달려가 불을 켰더니,

어떤 사내가 황급히 뛰어내려 도망가는 것이 아닌가?

깜짝 놀란 아내는
홀랑 벗은채 침대 밑으로 숨으면서 말하기를

"두번이나 당할뻔 했어요.
서로 각방을 쓴 때문이라구요."

이 말을 들은 남편은 화가 잔뜩 치밀어
큰소리로 아내를 원망하며,

"뭣땀시,
빨리 소리 지르지 않고 가만히 당하고 있었어?"

그러자,
아내는 얼굴을 붉히며 풀죽은 목소리로 말했다.

"난 ~ 첨에는  잠결에 당신인줄 알았는데
그 사내가 질편하게 한탕하더니,

잠시 후 한번 더 하려기에
그때서야 비로소 당신이 아닌 줄 알았어요.

  당신은 ...
  두탕 못하잖아요."

  💑  어메 환장 하긋네
         어째 쓰까 ...ㅋ ㅋ ㅋ

도둑이 들지 모르니 남편네들 각방 쓰지 맙시다.

      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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